안녕하세요,
인천남동구치과 뉴욕치과입니다.
오늘의 사례는 심미보철 사례입니다. 오래 된 보철물에 심미적인 문제가 생기신 분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치료받았던 앞니 상담 원해요."
한 환자분께서 예전 치료부위에 대한 불편감을 호소하시며 저희 뉴욕치과에 찾아주셨습니다.
처음 뵈었을 때 브릿지를 씌운 부위의 뿌리가 드러날 정도였으며 치아색이 아닌 금속색으로 일상생활을 하고 계셨었는데요.
어떠한 이유로 이러한 증상이 생겼고 뉴욕치과에서 어떻게 치료해 드렸는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진 시 진단
마찬가지로 인천남동구치과에 처음 내원하셨기 때문에 구강 내 사진을 전반적으로 그리고 X-ray까지 촬영하였습니다.

X-ray는 현재 환자분의 구강상태를 면밀히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료입니다. 단순히 치아 상태 뿐만 아니라 잇몸뼈의 상태 그리고 염증의 원인까지 엑스레이 하나만으로도 대부분 확인이 가능합니다.

해당 환자분의 엑스레이 사진입니다. 표시한 부위를 보시면 앞니를 비롯해 작은 어금니까지 7개가 하나의 브릿지로 묶여 있는 형태였으며 특히 좌측 앞니 2개는 뿌리 끝에 염증이 심한 상황입니다.
아마 해당 환자분이 치료를 할 때는 임플란트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 같습니다.
브릿지의 단점 중 하나가 바로 이런 부분이기도 한데, 다수의 치아를 하나의 보철물로 연결해 이어붙이다보니 그 중 하나의 치아만 문제가 생겨도 브릿지 전체를 제거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보철물 금속이 노출 된 상태
또 보철물의 재료 또한 PFM으로 내부에 금속(Metal)이 들어가고 위를 도자기로 덧 씌운 형태에 해당되었는데요. 그마저도 오래 사용해오면서 도자기 부분이 다 떨어져나가 보기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재료가 많지 않기도하고 치아 색을 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으로 PFM을 많이 선택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르코니아 등 신소재가 나오면서 잘 사용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내부의 금색이 비쳐보이는 등 자연치아와 차이가 꽤 큰 편이기 때문입니다.
인천남동구치과 뉴욕치과에서는 치근단 염증이 심한 앞니 두 개를 발치 후 앞니에만 브릿지를 재제작해드리기로 치료계획을 수립하였고, 동의하에 치료를 이어나갔습니다.
브릿지가 더 수월한 케이스인 이유
요즘은 치아 상실 시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경우가 더욱 많습니다.
이는 브릿지가 가진 몇 가지 단점때문이기도 한데요. 임플란트는 상실 된 부위에 인공적으로 만든 치아 뿌리를 식립해 자연치아를 대체하는 치료로 주위 치아 영향없이 상실 된 치아를 회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양쪽 치아를 깎아야 하는 브릿지
하지만 브릿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위 치아를 지지해서 보철물을 연결하는 방식이다보니 보철물을 고정하게 될 치아(지대치)는 불가피하게 치아를 삭제해야만 하죠.
다만 이런 재치료 케이스의 경우 이미 브릿지를 하기 위해 치아가 깎여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깎여있는 치아를 각각 크라운으로 씌워주고 치아가 빠진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따로따로 치료하는것보다 하나의 브릿지로 치료하는것이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어금니와 다르게 앞니는 씹는 힘이 강하지 않다보니 브릿지로 해도 괜찮습니다. 통상적으로 6전치 (앞니 6개)까지는 브릿지로 연결해도 안전합니다.
뉴욕치과에서는 이렇게 자연치아 보존의 관점에서 그리고 환자분의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치료방법을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지르코니아로 새롭게 수복
브릿지는 비교적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 되는 편입니다.
위와 같이 치아를 발치한 환자분의 경우 발치 부위가 아물게되면 본을 뜨고 보철물 제작에 들어갈 수 있는데요.
임플란트의 경우 치료 완료까지 최소 3개월 이상의 오랜 기간이 소요되지만 브릿지는 넉넉잡아 한 달이면 치료가 자연스럽게 마무리 될 수 있습니다.
이때 뉴욕치과에서는 지르코니아 브릿지로 제작해드렸는데요. PFM 또한 여러 인천남동구치과에서 여전히 많이 쓰는 재료이긴하지만 금속 자체가 주는 단점들이 여러가지 있기 때문에 뉴욕치과에서는 특히 눈에 잘 띄는 앞니에는 대부분 지르코니아를 이용해서 치료하고 있습니다.

앞니가 가진 특성 상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보철물을 제작해서 부착해드려야 하는데 PFM은 심미적으로 많은 불편을 야기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저는 신소재인 지르코니아를 통해 예쁘게 마무리해드렸습니다. 환자분의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천남동구치과 뉴욕치과입니다.
오늘의 사례는 심미보철 사례입니다. 오래 된 보철물에 심미적인 문제가 생기신 분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치료받았던 앞니 상담 원해요."
한 환자분께서 예전 치료부위에 대한 불편감을 호소하시며 저희 뉴욕치과에 찾아주셨습니다.
처음 뵈었을 때 브릿지를 씌운 부위의 뿌리가 드러날 정도였으며 치아색이 아닌 금속색으로 일상생활을 하고 계셨었는데요.
어떠한 이유로 이러한 증상이 생겼고 뉴욕치과에서 어떻게 치료해 드렸는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천남동구치과에 처음 내원하셨기 때문에 구강 내 사진을 전반적으로 그리고 X-ray까지 촬영하였습니다.
X-ray는 현재 환자분의 구강상태를 면밀히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료입니다. 단순히 치아 상태 뿐만 아니라 잇몸뼈의 상태 그리고 염증의 원인까지 엑스레이 하나만으로도 대부분 확인이 가능합니다.
해당 환자분의 엑스레이 사진입니다. 표시한 부위를 보시면 앞니를 비롯해 작은 어금니까지 7개가 하나의 브릿지로 묶여 있는 형태였으며 특히 좌측 앞니 2개는 뿌리 끝에 염증이 심한 상황입니다.
아마 해당 환자분이 치료를 할 때는 임플란트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 같습니다.
브릿지의 단점 중 하나가 바로 이런 부분이기도 한데, 다수의 치아를 하나의 보철물로 연결해 이어붙이다보니 그 중 하나의 치아만 문제가 생겨도 브릿지 전체를 제거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보철물 금속이 노출 된 상태
또 보철물의 재료 또한 PFM으로 내부에 금속(Metal)이 들어가고 위를 도자기로 덧 씌운 형태에 해당되었는데요. 그마저도 오래 사용해오면서 도자기 부분이 다 떨어져나가 보기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재료가 많지 않기도하고 치아 색을 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으로 PFM을 많이 선택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르코니아 등 신소재가 나오면서 잘 사용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내부의 금색이 비쳐보이는 등 자연치아와 차이가 꽤 큰 편이기 때문입니다.
인천남동구치과 뉴욕치과에서는 치근단 염증이 심한 앞니 두 개를 발치 후 앞니에만 브릿지를 재제작해드리기로 치료계획을 수립하였고, 동의하에 치료를 이어나갔습니다.
요즘은 치아 상실 시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경우가 더욱 많습니다.
이는 브릿지가 가진 몇 가지 단점때문이기도 한데요. 임플란트는 상실 된 부위에 인공적으로 만든 치아 뿌리를 식립해 자연치아를 대체하는 치료로 주위 치아 영향없이 상실 된 치아를 회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양쪽 치아를 깎아야 하는 브릿지
하지만 브릿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위 치아를 지지해서 보철물을 연결하는 방식이다보니 보철물을 고정하게 될 치아(지대치)는 불가피하게 치아를 삭제해야만 하죠.
다만 이런 재치료 케이스의 경우 이미 브릿지를 하기 위해 치아가 깎여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깎여있는 치아를 각각 크라운으로 씌워주고 치아가 빠진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따로따로 치료하는것보다 하나의 브릿지로 치료하는것이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어금니와 다르게 앞니는 씹는 힘이 강하지 않다보니 브릿지로 해도 괜찮습니다. 통상적으로 6전치 (앞니 6개)까지는 브릿지로 연결해도 안전합니다.
뉴욕치과에서는 이렇게 자연치아 보존의 관점에서 그리고 환자분의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치료방법을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브릿지는 비교적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 되는 편입니다.
위와 같이 치아를 발치한 환자분의 경우 발치 부위가 아물게되면 본을 뜨고 보철물 제작에 들어갈 수 있는데요.
임플란트의 경우 치료 완료까지 최소 3개월 이상의 오랜 기간이 소요되지만 브릿지는 넉넉잡아 한 달이면 치료가 자연스럽게 마무리 될 수 있습니다.
이때 뉴욕치과에서는 지르코니아 브릿지로 제작해드렸는데요. PFM 또한 여러 인천남동구치과에서 여전히 많이 쓰는 재료이긴하지만 금속 자체가 주는 단점들이 여러가지 있기 때문에 뉴욕치과에서는 특히 눈에 잘 띄는 앞니에는 대부분 지르코니아를 이용해서 치료하고 있습니다.
앞니가 가진 특성 상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보철물을 제작해서 부착해드려야 하는데 PFM은 심미적으로 많은 불편을 야기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저는 신소재인 지르코니아를 통해 예쁘게 마무리해드렸습니다. 환자분의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